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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미서부여행 넷째날2 (오렌지카운티 수정교회) :: 2008/01/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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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ie | 2008/01/10 2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만봐도 웅장해보이는데 실제로 관람하면 더 하겠죠?
    서부에 다시 갈 기회 있으면 고려해봐야겠어요*ㅂ*

    그나저나 In & Out 맛있었죠? 아 그리워라!

    • cordelia | 2008/01/11 21:22 | PERMALINK | EDIT/DEL

      웅 담백하고 맛있더라..

      근데 사실 햄버거나 샌드위치 종류 거의 안좋아해서 ㅋㅋ

      그냥 그랬어.

  • Jun Kim | 2008/01/11 1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hi, how are you? i hope you are doing well. i just wanted to tell you that if you wanted to see pictures of caleb, you can go here: www.xanga.com/smilesbaby
    it is amber's blog, but we are going to start using it to update caleb's pictures from now on. take a look!
    say hello to your mom for me and you can share the site with her as well. take care and god bless!

    • cordelia | 2008/01/11 21:08 | PERMALINK | EDIT/DEL

      반가워요 준호오빠~ 안그래도 Amber 블로그 다녀왔어요.
      Caleb 많이 크고 더 잘생겨졌더라구요..부러워라..

  • Amber | 2008/01/12 1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hi heejoo! of course i remember you! when you came, i just gave birth, so i was tired and didn't talk much. sorry! i wish i could have talked to you more. thank you for leaving a comment on my blog, perhaps we could communicate more online now :) thank you also for typing in english, it was very good! really, i don't tell lies either :)
    thank you for your nice comments about caleb and about me. it was very nice to hear those words. i don't feel very pretty right now after having baby! caleb is growing fast and we love him more and more everyday. please continue checking the blog, i will try to update more often, but it is hard to find time with caleb now. tell your mom hello for us and the gift is the least we could do for all her prayers. thank you both for your prayers. perhaps i will see you when i go visit korea sometime...don't know when but we will try to go. take care. much love to you!

  • Daniel.K | 2008/02/02 17: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나~ 제가 추천할만하죠? 그때 수정교회 가신다는 말에

    잘 됐다~ 싶었어요.ㅎㅎ

    방금 문자도 하나 보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미국서 찍은 권사님이랑 누나 사진들 보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권사님이 멋지게 나온게 몇개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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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미서부여행 넷째날1 (라스베가스-캘리코-바스토우-LA) :: 2008/01/04 14:54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스베가스의 아침은 황량하다. 난 아침이 활기찬 도시, 오후에 할 일이 많은 도시, 저녁이 낭만적인 도시가 좋은데..여긴 그 중 뭐하나 갖춘게 없다. 뭐냐구 대체~~. 작은 웨딩채플을 보면서..저기서 주례를 서는 목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살까, 저기서 지난 밤 식을 올린 커플들은 어떤 마음으로 결혼 첫날을 맞고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문화가 아무리 다양하고 사람의 삶이 제각각 다른거라 해도, 결혼만큼은 정말 신성하고 아름답고 신중한 것이기를 바라는 것이 나의 마음이다. 황량한 호텔의 도시를 떠나며...

갑자기 리빙 라스베가스가 떠오르는군..한 번도 끝까지 보지 못하고 잠들었던 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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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ie | 2008/01/10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혼만큼은 정말 신성하고 아름답고 신중한 것이기를 바라는 것이 나의 마음이다.'
    -> 이 문장 매우 공감해요 :) 개인의 삶에 있어서 가장 기억하고싶은 순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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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미서부여행 셋째날1 (캐납-브라이스캐년-자이언캐년) :: 2007/12/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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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미서부여행 둘째날 (라플린-그랜드캐년-페이지-캐납) :: 2007/12/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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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미서부여행 첫째날 (LA-바스토우-라플린) :: 2007/12/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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